이미지 확대 팬오션이 3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2분 유가증권시장에서 팬오션은 전 장보다 2.26% 오른 4960원에 거래 중이다. 벌크선 시황의 바로미터은 발틱운임지수(BDI)가 9년래 최고 수준으로 오르면서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진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박성봉 연구원은 "3분기 BDI 평균은 전년동기대비 23.0% 오른 1977포인트를 기록할 것“이라며 ”원달러 환율 상승도 팬오션 실적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팬오션,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098억원…전년比 59.8% 증가호황 속 잇단 폐업...해운업계, 호황 속 양극화 심화 두드러져 #특징주 #팬오션 #BDI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