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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폐회[사진=보령시의회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8/09/20190809114623990097.jpg)
보령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폐회[사진=보령시의회제공]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9일 제218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 진행된 회기를 마쳤다.
금번 임시회는 2019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청취와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 조례안 등을 다뤄 다른 회기보다 긴 일정으로 진행됐다.
같은 날 보령시의회는 박상모의원이 대표발의한 「보령시 신·재생에너지설비 보급 지원 조례안」 등 10건을 심의·의결했다.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액보다 720억 원 증가된 9,019억 원(일반회계 7,687억 원, 특별회계 1,332억 원)으로 확정했고 2019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조정없이 원안가결했다.
한편, 보령시의회는 지난 30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같은 날 보령~태안 간 연륙교의 명칭을 기존 충청남도 지명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바와 같이 「원산안면대교」로 국가지명위원회에 상정하여 확정하라는 촉구 결의안 및 「일본 수출규제 조치 철회」 촉구 결의안을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