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 = 한화건설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7/17/20190717172728743291.gif)
[사진 = 한화건설 제공]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전국 사회복지시설 또는 기타 도서관이 필요한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지역 구의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해 함께 도서관 설립을 축하했다. 전승호 한화건설 상무는 “한화건설은 도마동 일대에 대규모 재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대전과 인연이 깊다”며 “꿈에그린 도서관 3호점, 4호점 등 지속적인 시설 확대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2011년 3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에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을 연 후 85호점까지 개관을 마쳐 9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말까지 100호점을 개관할 예정이다.
한화건설이 만드는 꿈에그린 도서관은 임직원들이 직접 도서관 조성을 위해 기존 공간 철거와 내부 공사, 붙박이장 조립 페인트칠 등 공간 리모델링 공사에 참여한다. 또한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도서나눔 캠페인’에 참여, 조성된 도서를 기부한다.
한화건설은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 외에도 ‘장애아동 문화체험', '임직원 가족 봉사캠프'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