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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소비자원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7/17/20190717163148688790.jpg)
[사진=한국소비자원 제공]
한국소비자원이 법무부,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에 맞춤형 소비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애니메이션과 설명 책자(리플릿)를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라는 시리즈로 제공되는 소비자정보의 첫 번째 주제는 현대인의 필수품인 스마트폰이다. 계약에서 해지까지 단계별 주의사항을 상황에 맞게 제작했다.
해당 자료는 소비자원 홈페이지와 법무부 사회통합정보망, 다문화가족지원포털 다누리에서 볼 수 있다. 전국 308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과 218개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도 제공한다.
한국소비자원은 “앞으로도 국내 거주 외국인의 소비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기관간 협업으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