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외부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은 독립적 지위를 갖고 도시공사가 시행중인 사업전반을 감시·평가하여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불합리한 절차 및 제도를 개선·권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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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서 인천도시공사 사장(왼쪽 세 번째)과 강신원 상임감사(왼쪽 다섯 번째)는 10일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을 위촉하고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사진=인천도시공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7/12/20190712105254770568.jpg)
박인서 인천도시공사 사장(왼쪽 세 번째)과 강신원 상임감사(왼쪽 다섯 번째)는 10일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을 위촉하고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사진=인천도시공사]
제3차 정기회의에서는 공사 임직원의 중요부패비위행위 발생 시 감사결과심의위원회에 외부위원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내부직원에 대한 관대한 징계 처분 가능성을 방지하고, 감사 심의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