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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사진=용인시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7/12/20190712131453296193.jpg)
포스터[사진=용인시 제공]
용인시는 관내 관광기업과 사회적기업에 취업할 관내 청년 11명을 12일부터 채용 완료 때까지 모집한다.
기업별 채용인원은 ㈜남서울승마클럽과 ㈜술샘, 용인포니클럽이 각각 2명씩이며, ㈜프리지언 클럽앤리조트, ㈜트웰브펀, 동천자연식물원, 숲속곤충마을, 행복한사과(주)가 각 1명씩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은 해당기업으로 직접 연락하거나, 용인시 청년담당관(031 324 2795)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관내 청년들이 이번 기회에 자신이 원하는 일자리를 마련하기 바란다”며 “더 많은 청년들이 용인에서 채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