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4차 산업 및 헬스케어분야에서 응모한 220개 팀이 서류와 발표심사를 통해 경합했고, 최종 10개의 수상 기업이 시상식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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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사진=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7/10/20190710093213476422.jpg)
시상식 [사진=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대상= 시너지에이아이(대표 신태영, 다낭신 신약 효능 검증을 위한 딥러닝기반 플랫폼)
▶우수상= 엠오피(대표 최형일, 세라믹 3D 프린팅 소재 기술 적용 생산기술솔루션), 아이디피(대표 안미숙, 원거리용 열영상 센서기술), 아이케어닥터(대표 김민승/이호익, 안과의사가 개발한 눈 건강 피로관리솔루션), 랜드오버(대표 임석인, IoT기반 지능형 도어 개폐시스템), 더케이플랫폼(대표 이 욱, 유튜브 활용 콘텐츠 분석 빅데이터플랫폼), 딜리버리티(대표 남승미, 스마트 택시 배송 플랫폼)
이들 선발 기업에는 대상 1000만 원, 최우수상 700만 원, 우수상 300만 원이 상금으로 지급되며, 이후 4개월간 투자유치를 위한 Value-up 멘토링과 기업분석이 제공 된다고 센터측은 밝혔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주영범 센터장은“이번에 발굴한 우수 기업에 대한 투자를 센터가 직접 고려할 것이며,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 및 투자유치에 최적화된 창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패스파인더를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