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작년 대비 '1% 증가'로 제시됐던 직전의 지난 1월 전망치(2조2810억엔)보다 3.6% 낮춰 잡은 것이다.
협회 측은 데이터 센터 투자가 둔화하고 미·중 무역마찰에 따른 세계 경기의 악화를 반영해 올해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또 일본 정부가 이달부터 한국에 대한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를 강화한 것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관측했다.
이와 관련 와타나베 기요시 SEAJ 전무는 "앞으로 어떤 영향이 나타날지 모르겠다"면서 업계 상황을 주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반도체 소자분석 장비[사진=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7/05/20190705153719695688.jpg)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반도체 소자분석 장비[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