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도시는 2015년 7월 인천-웨이하이 지방경제협력 강화 합의서를 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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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웨이하이시와 상호우호 협력방안 논의[사진=인천시의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7/01/20190701074739852334.png)
인천시의회, 웨이하이시와 상호우호 협력방안 논의[사진=인천시의회]
특히 2019년 3월 인천-웨이하이간 동북아 물류체계 허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양도시간 복합물류시스템에 대한 논의도 진행하고 있다.
이어 웨이하이시위원회 대표단 왕루밍 서기는 “상호인력 파견 등 실질적인 상호협력”를 제안하기도 했고, “민간영역까지 교류가 활발히 증진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웨이하이시(威海市)는 중국 산동반도 제일 끝에 위치하며 인구 300만명, 면적 5797㎢의 항구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