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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6/17/20190617133908555450.jpg)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제보자로 알려지고 있는 A씨는 YG 연습생 출신이 전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몇몇 언론에 정정을 요청했으나 잘못된 정보로 보도가 지속되고 있어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 번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힌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비아이와 대화를 나눈 A씨가 한서희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결국 한서희는 비아이의 마약 의혹에 대해 공익신고를 했다고 직접 밝혔다.
다음은 YG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제보자로 알려지고 있는 A씨는 YG 연습생 출신이 전혀 아닙니다.
몇몇 언론에 정정을 요청했으나, 잘못된 정보로 보도가 지속되고 있어,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 번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