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0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한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가 첫 방송 이후 혹평이 나오면서 스튜디오드래곤 주가가 급락했다. 3일 코스닥 시장에서 스튜디오드래곤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9.35% 하락한 6만69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는 기대작이었던 아스달 연대기가 지난 2일 첫 방송 이후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나옴에 따라 흥행 부진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아스달 연대기 시청률은 1회 6.7%, 2회 7.3%(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미지 확대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제공] 관련기사배우 송중기, 로마서 둘째 득녀…"아내와 아이 건강"넷마블, '레이븐2' 5월 말 출시…기대작 3종 완성 #스튜디오드래곤 #아스달연대기 #tvN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