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드래곤은 장 시작 직후 10%대 하락폭을 보이기도 했으나 낙폭을 줄여가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1회 6.7%, 2회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드라마 방영 후 '왕좌의 게임이 연상된다', '내용이 난해하다' 등 부정적 반응이 대두되면서 향후 시청률 상승이 불확실한 상황이다.
스튜디오드래곤은 CJ ENM의 드라마 사업본부가 물적분할돼 설립된 회사로 드라마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미디어 플랫폼에 배급한다.
아스달 연대기에 앞서 드라마 미생, 비밀의 숲, 미스터션샤인 등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시가총액은 약 2조원 수준이다.
이미지 확대
![[사진=스튜디오드래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6/03/20190603100244469133.jpg)
[사진=스튜디오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