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는 구글의 거래 중단 보류에 이어, 애플, 퀄컴, 브로드컴, 인텔 등이 참여 중인 ‘와이파이 연합’ 과 메모리 카드 포멧인 SD카드 표준을 개발하는 SD협회도 보이콧을 철회함에 따라 기존 화웨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이 관련 기술 지원을 차질없이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화웨이 관계자는 “화웨이 스마트폰에서 SD 카드를 사용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이용자들이 화웨이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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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주경제DB]](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5/31/201905311745455673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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