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박성훈, 윤진이가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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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방송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5/09/20190509002945632375.jpg)
[사진=해당 방송 캡처]
이날 윤진이는 한양도성 성곽에 올라서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악역이라고 미워하지 마세요"라며 소리쳤다.
윤진이는 "오해 많이 받았다"며 웃었고, 극 중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춘 박성훈 역시 "(윤진이) 실제 성격 어떠냐고 저도 질문 엄청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해당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