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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비학산 자연휴양림 전경. [사진=포항시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5/04/20190504043135815342.jpg)
포항 비학산 자연휴양림 전경. [사진=포항시 제공]
동해안 최고의 힐링 명소인 포항시 북구 기북면 탑정리 산34번지 일원 비학산 자연휴양림은 포항지역의 하나뿐인 자연휴양림으로 지난 2015년 6월 개장해 현재까지 4만4000여 명이 다녀갔으며 대구, 부산 등 대도시에서 접근도 양호한 편이다.
비학산 자연휴양림은 객실(26실)과 세미나실, 바비큐장, 공동취사장이 갖춰져 있으며 지난해부터 새롭게 운영에 들어간 숲속의집과 테라스하우스는 편백나무로 꾸며져 있어 은은한 편백나무향을 흠뻑 음미할 수 있어 건강 치유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번 할인 행사는 야외 데크를 제외한 모든 숙박시설 사용료를 50% 할인해 준다. 올해 6월 1~12월까지 성수기(7, 8월 금요일, 토요일, 공휴일 전날)를 제외한 비수기 기간에 적용된다.
비학산 자연휴양림 사용료는 비수기 7∼9만원, 성수기 11∼14만원이며, 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포항시 금창석 산림과장은 “할인 행사를 통해 휴양림 이용 촉진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산림휴양과 체험기회 확대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나아가 산림복지단지 조성 및 치유의 숲 운영 등 다양하고 품격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