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백제문화단지 어린이날 대잔치 포스터[사진=충남도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5/03/20190503101608548524.jpg)
백제문화단지 어린이날 대잔치 포스터[사진=충남도제공]
충남도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부여군 소재 백제문화단지에서 오는 4∼6일 어린이날 대잔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대잔치에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한다.
연꽃 만들기, 버블체험존, 페이스 페인팅, 키즈 라이더, 풍선 증정 이벤트 등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 대잔치 첫날인 4일에는 비보잉 공연이, 5∼6일에는 외줄타기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백제문화단지에서는 백제 의상 및 어좌 체험과 국궁, 느린우체통, 소망의 종, 역사 애니메이션 상영 등 상시 운영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인 부여 백제문화단지에서 백제시대의 아름다운 왕궁을 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제문화단지 어린이날 대잔치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백제문화단지 누리집 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