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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고당도 수박 할인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25/20190425182030236979.jpg)
25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고당도 수박 할인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제공]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넘나드는 날씨가 이어지자, 이마트가 발빠르게 수박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이마트는 25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평균 12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수박’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000원 할인해 크기별로 1만4900원부터 2만900원까지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경남 함안·의령을 비롯한 전북 익산 등 국내 주요 산지 수박 물량 총 14만통 가량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