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고인의 빈소를 방문한 손경식 경총 회장 [사진=최의종 인턴기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12/20190412180847980011.jpg)
고인의 빈소를 방문한 손경식 경총 회장 [사진=최의종 인턴기자]
손 회장은 12일 오후 5시 32분경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방문했다. 이후 약 15분간 조문을 마친 뒤 5시 47분에 빈소를 빠져나갔다.
손 회장은 “고인은 우리나라 항공 산업을 일으킨 장본인이자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서도 다방면으로 힘쓰셨던 분”이라며 “이렇게 돌아가셔서 안타깝기 그지없다. 영면하고 좋은 길을 가시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