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는 전국 공식 대리점 및 제휴 인테리어점에서 판매하는 모든 인테리어 제품을 롯데·신한 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이다.
롯데카드는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4개월까지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고객 본인의 신용카드 한도 외에 개인 신용도에 따라 최대 3000원만까지 일시 증액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최대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가 제공된다. 최대 2000만원까지 증액 가능하다.
LG하우시스는 140여곳인 공식 대리점 및 제휴 인테리어점 등을 상반기 중 250여곳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강계웅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 부사장은 "고객의 입장에서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편의성은 높인 다양한 결제방식을 도입할 것"이라며 "국내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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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LG하우시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10/20190410154546358302.jpg)
[사진 제공= LG하우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