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공개된 샤넬의 첫 번째 서울 플래그쉽은 뉴욕의 건축가이자 샤넬과 오랫동안 협업해 온 피터 마리노가 디자인한 부티크로 대담한 블랙의 외관과 가브리엘 샤넬의 파리 아파트를 연상케 하는 우아한 내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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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윤아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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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등장부터 '청순'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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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여전한 인형 미모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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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윤아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번 샤넬 행사에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퍼렐 윌리엄스, 블랙핑크 제니, 배우 김고은, 모델 수주, 배우 수현, 정려원, 이연희, 윤아, 고아성, 이제훈, 박서준, 가수 박재범, 아이콘 바비, 자이언티, 모델 한혜진, 장윤주, 아이린, 박지혜, 정호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