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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정부성모병원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3/20/20190320164105420288.jpg)
[사진=의정부성모병원제공]
의정부성모병원은 실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를 대비하여 직장 민방위대원 50여명이 대피유도반, 통보반, 환자 이송반, 초동대응팀, 소화반으로 분류하여 훈련했다.
이번 훈련은 본관 3층 중앙공급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시나리오로 통해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 119 신고와 대피 유도 등을 신속하게 수행했다.
훈련은 신속한 화재 신고와 초동 조치로 조기 진압되었으며, 중앙공급실에 화재 복구조가 투입되어 복구 완료를 끝으로 종료됐다.
박태철 병원장은 "소방안전관리자 훈련 강평을 통해 화재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시나리오를 준비한 교직원들 모두 고생 많았다. 철저한 대비만이 환자들을 지킬 수 있음을 명심하자.” 라고 훈련의 의미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