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2시 베베멜리사 측은 특별 한정 판매를 시작했다. 하지만 접속자가 몰리면서 한때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았다.
특히 해당 업체에서는 '거품 이불'이 인기다. 해당 제품은 정해진 주문기간 내 소량만 입고되며 몇 시간 내 품절되고 있다. 이 밖에도 '솜사탕이불' '낮잠이불' 등이 판매 중이다.
한편, 접속자가 몰려 홈피 접속이 원활하지 않자 베베멜리사 측은 "카톡이 폭주 상태로 실시간 답변이 어려운 점 양해 바란다. 답변이 늦더라도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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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베말리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3/20/20190320151231249893.jpg)
[사진=베베말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