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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브리짓 존슨의 베이비(왼쪽)'·킹스맨 스틸컷]](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3/05/20190305091654896665.jpg)
[사진=영화 '브리짓 존슨의 베이비(왼쪽)'·킹스맨 스틸컷]
다비치 강민경이 이상형으로 영국 영화배우 ‘콜린 퍼스’를 꼽았고, 콜린 퍼스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5일 오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강민경은 이상형을 질문에 “영국에 계신다. 콜린 퍼스를 좋아한다”며 “영화 ‘브리짓 존슨의 일기’를 보고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민경은 “연예인이 다가온 적은 있지 않나?”라는 김영철의 질문에 “당연하다. 활동을 11년 했다. 없으면 더 이상한 것”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