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28일 오전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 이주열 총재가 참석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한국은행이 2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한은은 28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부에서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통위를 개최하고 기준금리를 연 1.75%로 동결했다.관련기사장용성 103억·신성환 50억…한은 금통위원 평균 45억 자산가연초 출생아 증가세 이어질까…경제심리도 주목 #한은 #금통위 #금융통화위원회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양성모 paperkiller@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