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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케아 홈페이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2/21/20190221162709842123.jpg)
[사진=이케아 홈페이지]
스웨덴 가구 유통 업체 이케아는 다음달 14일에 말레이시아 페낭 주 바투카완(Batu Kawan)에 새로운 매장을 개장한다고 발표했다. 말레이시아 내에는 쿠알라룸푸르(체라스 점), 셀랑고르 주(다만사라 점), 조호르 주(테브라우 점)에 이어 4번째 매장이 된다.
바투카완 점의 매장 면적은 47만 135 평방 피트(약 4만 3700㎡)이며, 756석 규모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시설도 함께 설치된다.
[사진=이케아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