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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2/17/20190217095532839060.jpg)
[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빈지노(31, 본명 임성빈)가 현역 만기 전역했다.
17일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 육탄투혼 Hi Mom Dad Steffi. 돌아왔습니다”라고 남기며 전역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전역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자신과 옆에서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흘리는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빈지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의 모델로 지난 2015년 5월 빈지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