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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긴급이송 장면[사진=보령해경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2/15/20190215093931388426.jpg)
응급환자 긴급이송 장면[사진=보령해경제공]
보령해양경찰서는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에서 뱃길이 끊긴 심야 시간대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이송에 나섰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14일 21시경 오천면 삽시도에 거주하는 이모씨(여,62세)가 심한 오한과 구토증상으로 긴급이송을 요청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보령해경은 야간에 도서지역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 하여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