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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2/09/201902091426067412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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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1987의 캐스팅 비화가 주목받고 있다.
영화 1987의 장준환 감독은 "실제로 이한열 열사께서 잘생겼다고 생각한다"며 이한열 열사 역할에 강동원을 캐스팅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김윤석, 유해진, 하정우, 김태리, 박희순 등 톱 배우들이 대거 등장했으며 강동원이 이한열 열사로 특별 출연했다.
9일 오후 12시 40분부터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1987'이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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