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서울 4시간 30분 이미지 확대 [사진=연합뉴스 제공] 설 명절을 맞아 각자 고향으로 향했던 차량들이 귀경길에 몰리면서 도로가 극심한 혼잡을 빚고 있다. 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부산(대동)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까지 7시간 50분이 소요되고 있다. 전국에서 몰려나온 차량들이 일시에 몰리면서 각 구간별 정체는 더욱 극심한 상황이다.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8시간 30분이,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30분으로 평소 주말보다 차량 흐름이 더디게 흐르고 있다. 관련기사'산불 진화' 중앙고속道 통행 재개…당진영덕선 북의성IC∼영덕만 통제"'제2의 시청역 역주행 사고' 막는다"…조건부 운전면허 도입 #교통 #고속도롱 #상황 #정체 #흐름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송종호 sunshine@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