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25만4215원-대형유통업체 34만9941만원 정부, 설 전 2주간 10대 성수품 공급 1.4배 확대 이미지 확대 [사진 = aT 제공] 올해 설 명절 전통시장에서 차례상 비용은 얼마나 나올까.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전통사장에서 장을 보면 차례상 비용은 25만4215원이 든다. 대형유통업체는 전통시장보다 10만원 가량 비싼 34만9941만원의 비용이 필요하다. 정부는 설 전 2주간 진행되는 수급안정 대책기간 동안 배추‧무‧사과‧배 등 주요 10대 성수품 공급량을 평시 대비 평균 1.4배 확대하고 있다.관련기사생활물가 폭주…식품·외식 도미노 인상에 농산물도 '들썩'"AI 코파일럿 협력"…MS 나델라-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 창업가 정신 공감 #aT #설 #차례상 #비용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현상철 hsc329@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