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지난해 4분기 동안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의 재무건전성 확보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25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수치적인 부분보다는 재무건전성 부분에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업체가 되는 데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는 수익성 개선의 단초가 될 뿐 아니라 회사의 몸집을 가볍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관련기사과기정통부, 딜라이브 계열 SO 16개사·남인천방송 재허가 결정파르나스호텔, 영업익 848억…전년비 17.8% 감소 #기아차 #실적 #현대차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