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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가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17일 성주전통시장에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성주군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1/17/20190117170844322828.jpg)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가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17일 성주전통시장에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은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가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17일 성주전통시장에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재경대구·경북시도민 회원 80여명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 등을 직접 구입해 지역주민과 상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오늘 성주전통시장 방문으로 어릴 적 향수와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고향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먼 걸음 하신 재경 출향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