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업은 청소년 독서 증진을 위해 우수권장도서 추천 사업과 글쓰기 대회 등 다양한 독서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며, 인터파크의 혜택을 해법에듀 회원에게 제공하는 등 포괄적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천재교육 해법에듀 해법독서논술 곽영희 단장은 “2019년 국어영역 불수능이 치러지고 매년 청소년 연간 독서량이 감소하는 등 청소년 독서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해법에듀도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하기 위해 인터파크도서와 협약을 체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터파크도서와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함께 준비, 청소년들의 독서 문화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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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희 천재교육 해법에듀 독서논술사업단장(왼쪽)과 장덕래 인터파크 도서사업부 부장(오른쪽)이 업무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천재교육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1/10/20190110090026207850.jpg)
곽영희 천재교육 해법에듀 독서논술사업단장(왼쪽)과 장덕래 인터파크 도서사업부 부장(오른쪽)이 업무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천재교육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