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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환경공학과 국종성 교수. [사진=포스텍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1/10/20190110010418811541.jpg)
포스텍 환경공학과 국종성 교수. [사진=포스텍 제공]
포스텍(포항공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18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환경공학과 국종성 교수와 신소재공학과 김형섭 교수가 각각 대통령 표창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 포상 수여식은 과학 기술인의 사기와 명예를 높이고 도전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2003년부터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결과 우수성과를 창출한 개인과 기관에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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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김형섭 교수. [사진=포스텍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1/10/20190110010513181937.jpg)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김형섭 교수. [사진=포스텍 제공]
김형섭 교수는 미세조직과 변형기구에 기초한 금속재료의 기계적 거동 및 유한요소 해석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보여왔다. 나노구조설계와 신소재 재료 분야에서 연구의 수월성을 인정받아 과기부 장관 표창 수상자가 됐다. 김 교수는 서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2008년 포스텍에 부임했다.
한편,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 포상 수여식은 지난 2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됐으며, 과학기술인 119명과 10개 기관에 포상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