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의 불이 땔감으로 번져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원인 조사 중 이미지 확대 [사진=연합뉴스] 7일 오후 8시8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4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집주인 A(71)씨가 무너진 건물에 깔려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의 불이 땔감으로 번져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요즘 불 너무 많이 난다" "화재 대책 좀 세워야 할 듯" "불이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관련기사거창 전통시장서 불…점포 1개동 소실김해시 한림면 산불, 4일 만에 완전 진화...피해 면적 97ha 外 #음성 #화재 #단독주택 #대소면 #충북 #불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정세희 ssss308@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