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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프리카TV]](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1/03/20190103175802409435.jpg)
[사진=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1월 5일부터 개최되는 ‘2019 UAE 아시안컵’ 생중계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아프리카TV는 BJ들의 자체 중계를 통해 제공되는 다채로운 방송 콘텐츠로 주목 받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1000여개의 각기 다른 중계 방송이 개설된바 있으며, 최다 동시 접속자수 신기록을 세우며 축구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아프리카TV는 2019 아시안컵에서도 아프리카TV에서만 접할 수 있는 색다른 중계방송을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축구 전문가들도 아프리카TV에서 개개인의 깊이 있는 해설을 보여줄 중계방송을 예고하고 있다. 아프리카TV 파트너BJ이자 MBC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주헌, 일명 ‘막걸리 해설’로 축구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는 이상윤, ‘꽁병지TV’라는 이름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병지가 개성 뚜렷한 중계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아프리카TV 방송을 재개한 서형욱 MBC 축구해설위원도 아시안컵 중계를 통해 유저들과의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
아프리카TV에서는 BJ중계뿐만 아니라 방송사별 중계 방송 또한 시청이 가능하다. VOD콘텐츠 역시 아프리카TV만의 특색을 담아 제공된다. 아프리카TV는 아시안컵 콘텐츠를 활용한 VOD공모전을 7일부터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