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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위로하는 기성용. 사진=연합뉴스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1/03/20190103081844632244.jpg)
[손흥민을 위로하는 기성용.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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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 명단. 사진=대한축구협회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1/03/20190103082000224260.jpg)
[아시안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 명단. 사진=대한축구협회 캡처]
‘벤투호’의 에이스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팀 토트넘에서 달고 있는 등번호 7번을 달고 아시안컵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나설 한국 축구대표팀 명단 등번호를 공개했다. 손흥민과 기성용은 각각 트레이드마크인 7번과 16번을 달고 뛴다. 골잡이 황의조는 18번, 황희찬은 11번을 새겼다. 또 구자철이 13번, 이재성이 남태희의 부상으로 10번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