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시절 원내수석부대표 임명 이미지 확대 6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정양석 소위원장(왼쪽)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4일 신임 원내수석부대표에 재선의 정양석 의원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강북갑에서 제18대에 이어 20대 총선에 당선됐으며, 새누리당(한국당의 전신) 제2사무부총장을 지냈다. 정 의원은 새누리당 분당 사태 당시 탈당, 바른정당 원내수석부대표를 지냈다. 한국당은 다음주 의원총회를 열어 원내수석부대표로서 정 의원을 공식 임명할 예정이다.관련기사여야, 이재명 선거법 항소심에 "당선 무효형" vs "무죄 확신" 이재명 "탄핵 기각 시 나라 망해" vs 나경원 "李 대통령 땐 진짜 망해" #나경원 #정양석 #한국당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김도형 semiquer@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