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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12/12/20181212072117953570.jpg)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던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자신의 팬이 남긴 글을 SNS에 올렸다.
11일 저녁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라올테면따라와봐 못와? #그럼내가갈테니까 기다려 #홍블리너스보고있나 #인생은홍진영처럼 그래도 오면 잘해드리께 #읏흥♥ 트위터말투 따라해봐쪙"이라는 글과 함께 캡처글을 게재했다.
'행사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홍진영은 하루에도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행사를 하고 있다. 팬이라면 행사를 쫓아다니는 경우가 있는데, 홍진영의 스케줄을 따라다니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
이 글에 다른 팬들은 "돈많은 백수여야 할 수 있을 거 같은 찍덕" "너무 재밌네요" "멘트 짱 멋있네요ㅋ" 등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