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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내년 2월 ‘사무라이 쇼다운M’의 국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텐센트가 중국 내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액션 RPG 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M’은 중국 내 출시 첫날 다운로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후 위챗 스토어에서 매출 1위,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3위를 달성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게임 내 캐릭터마다 다양한 스킬의 파격적인 액션과 임팩트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원작의 액션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원작 캐릭터 성우들이 직접 모바일 버전 개발에 참여하는 등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살려 내어 두터운 글로벌 팬 층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이시티는 ‘사무라이 쇼다운 M’을 통해 한국 모바일 RPG 시장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국내 현지화 작업에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박영호 조이시티 대표는 “현재 ‘사무라이 쇼다운 M’의 중국 내 성과는 매우 고무적”이라며 “한국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철저하게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