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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대상 시상식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산단공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12/03/20181203152619962943.jpg)
안전문화대상 시상식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산단공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8년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기관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단공은 올 한해 동안 재난과 사고에 취약한 산업단지에서 산업단지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더불어 산업단지 구축 사업’을 추진, 산업단지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바 있다.
입주기업‧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재난‧안전관리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는 산단공은 앞으로도 산업단지 내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안전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황규연 산단공 이사장은 “산업단지 입주기업 모두가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심하고 기업성장에 매진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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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로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12/03/201812031112039270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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