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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진료협력센터 개소식을 갖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인천성모병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11/21/20181121100101557829.jpg)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진료협력센터 개소식을 갖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인천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20일 진료협력센터의 확장 및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인천성모병원은 협력 병·의원 및 지역의료기관과 진료협력관계를 강화하고 환자들의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해 진료협력센터를 확대·운영한다.
이에 협력 병·의원 및 지역의료기관이 환자의 정밀 진단 또는 검사를 의뢰할 경우, 빠른 진료일정 조율과 예약으로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뢰환자에게는 새로운 진료협력센터에서 자세한 진료의 추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인천성모병원 진료협력센터는 원활한 진료전달체계를 구축해 지역 의료기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또한 지역 거점병원이자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상호 역할분담으로 중증환자 치료를 전담하는 발전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