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후 경기 이천시에서 주행 중에 화재가 발생한 BMW 325i. [사진=연합뉴스]
15일 오후 5시 38분 경기 이천시 부발읍 마암리 431도로 일대를 달리던 BMW 325i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5분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재로 인해 차량 내부와 엔진룸이 탔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5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도로에서 A씨가 몰던 BMW 530d 승용차에서도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운전자가 신속히 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