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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11/05/20181105145325209876.jpg)
[사진=연합뉴스 제공]
‘죽어도 좋아’ 배우 류현경이 임산부, 워킹맘을 연기하는 고충을 전했다.
류현경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 연출 이은진 /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워킹맘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극중에서는 가짜 배를 하고 나왔는데 굉장히 많은 편견들이 생기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류현경은 MW치킨 마케팅팀 대리로 ‘워킹맘’ 최민주로 분한다.
한편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