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신도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재록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사진=이재록 목사 홈페이지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11/01/20181101202252779293.jpg)
신도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재록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사진=이재록 목사 홈페이지 캡처]
신도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재록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 심리로 열린 이 목사의 준강간 등 혐의 사건에 대해 이같이 구형했다.
이 목사 측 변호인은 "피해자들이 계획적으로 고소한 음해 사건"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목사에 대한 선고는 오는 16일 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