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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터·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10/24/20181024180406443634.jpg)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중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3원 내린 달러당 1132.3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상승 폭을 절반 이상 반납한 셈이다.
이탈리아 예산을 둘러싼 유럽연합(EU)과 이탈리아의 갈등이 지속하는 점도 환율 하락세를 제한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8.52포인트(0.40%) 내린 2097.58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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