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로고] 엔터메이트는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 기업 보스턴AI의 지분 100%를 14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양수 후 지분비율은 100%다. 엔터메이트는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 진출”이라고 전했다. 보스턴AI는 MIT미디어랩 연구원인 강정석 대표와 테이 신 사장 등이 설립한 회사로, 지난 3월 게임 경제학자 AI 플랫폼 새비스탯을 출시했다. 관련기사네이버 라인, 日서 차량용 AI 플랫폼 '클로바(Clova) 오토' 공개...도요타에 적용삼성, AI 경쟁력 강화 '속보'... 이달 몬트리올에 7번째 AI 연구소 개소 #보스턴AI #엔터메이트 #인공지능 #인수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