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시대 금융엘리트 120인]⑳ 차이나라이프·평안보험 이은 3대보험사― '중국태평양보험'

2018-10-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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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산보험 등 다양한 보험 서비스 제공

중국태평양보험주식유한공사는 중국 3대 보험사 중 하나로 생명보험 분야에서 중국인수보험그룹공사(차이나라이프), 평안보험의 뒤를 잇는 3대 생보사다. 화재보험 분야에서는 인민재산보험(PICC) 다음의 업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1991년 5월 상하이(上海)에서 설립돼 현재는 생명보험, 재산보험 등 다원화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하이거래소 A주와 홍콩거래소 H주에 동시에 상장됐다.

중국태평양보험을 이끄는 수장 쿵칭웨이(孔慶偉) 대표이사는 이전에 상하이와이탄부동산유한공사(上海外灘房屋置換有限公司) 부사장, 상하이구사치환환(上海久事置換) 총부서 사장 등을 거쳐 2016년 상하이 국성그룹 당위원회 서기를 역임했고 그 다음해 4월 중국 태평양보험주식유한공사 당 위원회 서기를 맡았다.

이외에는 허칭(賀青) 총재, 바이웨이(白維), 린쯔췐(林誌權) 비상임이사가 있다.

◆◆◆◆◆◆◆ 주요인사 소개

◇ 쿵칭웨이

[자료=상하이푸단대 중국경제연구학회(FUVIC)]


◇ 허칭

[자료=상하이푸단대 중국경제연구학회(FUVIC)]


◇ 바이웨이

[자료=상하이푸단대 중국경제연구학회(FUVIC)]


◇ 린쯔췐

[자료=상하이푸단대 중국경제연구학회(FU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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