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직원들이 야간 근무를 하고 있다. 올해 국토부 국감은 부동산, 대한항공 문제 등으로 여야 의원들로부터 매서운 질의가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관련기사충남유일 지상파라디오 7월8일 첫 전파최상목 "핵심 과제 성공에 외청 역할 중요…기재부와 긴밀히 협업" #국감 #청사 #세종시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