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들어갔다가 둘만 빠져나와" 이미지 확대 [사진=연합뉴스] 모텔에서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3일 오후 2시쯤 전남 영광군의 한 모텔에서 객실을 청소하러 간 모텔 주인이 객실에서 숨져 있는 A(16)양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양은 이날 새벽 2시쯤 평소 알고 지내왔던 남고생 2명과 함께 술을 마신 후 모텔에 투숙했고, 2시간 뒤 남고생만 모텔을 빠져나왔다. 경찰은 이들이 A양을 성폭행한 것으로 보고 특수강간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관련기사올해 첫 '일본뇌염' 모기 발견…주의보 발령경북 의성 대형 산불로 인명 피해 속출...사망 22명 발견 당시 A양에게서 외상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위해 조사 중이다. #사망 #사건 #모텔여고생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전기연 kiyeoun01@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